큰 변동광진구

광장동 현대3 18평, 3개월 기준 시세보다 21% 높게 거래

광진구 광장동 현대3 아파트 59㎡(약 18평)가 2026년 5월 15억 8,000만 원에 거래됐다. 단지 최근 3개월 중간 시세보다 21.4% 높은 가격으로, 평당 8,753만 원을 기록했다.

2026년 5월 18일, 광진구 광장동 현대3 아파트 59㎡(약 18평형) 2층이 15억 8,000만 원에 거래되었다.

이 거래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가격 수준이다. 같은 단지의 최근 3개월 거래를 모아 한가운데 값을 구하면 평당 7,208만 원인데, 이번 거래는 평당 8,753만 원으로 그 중간값보다 21.4% 비싸게 팔렸다. 약 18평 기준으로 환산하면 이 차이는 약 2억 8,000만 원에 해당한다.

광진구 전체 동일 면적대 거래와 비교하면, 이번 거래는 하위에서 68% 지점, 즉 위에서 32% 안에 드는 가격대다. 1년 기준 단지 중간 시세(평당 7,501만 원)와 견줘도 약 17% 높은 수준이다. 다만 최근 3개월 단지 거래 표본이 1건에 그쳐, 중간값 자체의 대표성은 제한적이다.

광진구 동평형 32건의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비교이며, 이 한 건의 거래만으로 현대3 단지나 광장동 일대의 시세 흐름을 단정 짓기는 어렵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