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구에서 눈에 띈 거래들
용산구에서 최근 들어온 매매 신고 중 평소와 흐름이 달랐던 거래만 모았습니다. 단지 1년 최고가를 새로 쓴 거래, 용산구 동평형 거래 가운데 유난히 비싸거나 싸게 팔린 거래, 최근 3개월 시세에서 크게 흔들린 거래만 글이 됩니다.
- 큰 변동
용산 리버힐삼성 59㎡ 13억 거래…3개월 중앙값보다 14.5% 낮아
용산구 산천동 리버힐삼성 59㎡(18평)가 지난 6월 26일 13억 원에 거래됐다. 최근 3개월 같은 단지 거래의 한가운데 값보다 14.5% 낮은 수준으로, 평당 7,217만 원을 기록했다.
- 큰 변동
한남동 스카이빌2 84㎡ 9억 거래…3개월 기준가보다 9.3% 낮아
용산구 한남동 스카이빌2 84㎡(25.5평)가 2026년 6월 19일 9억 원에 손바뀜됐다. 단지 최근 3개월 기준 가격보다 9.3% 낮은 수준으로, 같은 단지 최근 거래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.
- 자치구 분포 outlier
용산 산호 103㎡ 25억 거래…용산구 동평형 7건 중 최저가 수준
용산구 원효로4가 산호 아파트 103㎡가 5월 25억 원에 거래됐다. 평당 7,972만 원으로, 용산구 동평형 최근 거래 7건 가운데 가장 낮은 가격대에 위치한다.
- 큰 변동
용산 이촌코오롱 18평 23억 3천만 원 거래…3개월 중앙값보다 6.6% 낮아
이촌동 이촌코오롱(A) 59㎡(18평)이 2026년 5월 23일 23억 3,000만 원에 거래됐다. 최근 3개월 같은 단지 거래의 한가운데 값보다 6.6% 낮은 수준으로, 용산구 동평형 거래 중에선 위에서 16% 안에 드는 가격대다.
- 자치구 분포 outlier
한남더힐 59㎡ 38억 거래…용산구 동평형 최고가 수준 기록
2026년 5월 한남더힐 59㎡(18평형)가 38억 원에 거래되었다. 평당 2,104만 원으로, 용산구 내 같은 평형 거래 19건 가운데 최상위 가격대에 해당한다.
- 1년 신고가
이안용산1차 84㎡, 1년 만에 신고가 14억 2,000만 원 기록
용산구 문배동 이안용산1차(101동) 84㎡가 2026년 5월 14억 2,000만 원에 손바뀜했다. 단지·평형 기준 1년 신고가로, 평당 5,551만 원은 지난 1년 평균보다 약 492만 원 높다.